오늘(4일)부터 투니버스서 '카드캡터 체리' 방송된다

인사이트YouTube 'ボンボンTV'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인기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가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4일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에서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가 첫 방송된다.


이번에 방영되는 '카드캡터 체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사쿠라'를 국내 버전으로 재더빙한 작품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는 평범한 초등학생 체리가 세상 곳곳에  흩어진 마법 카드를 모아가면서 마법사로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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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체리'는 일본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1999년 국내 첫 시리즈 방영 당시 시청률 30%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애니메이션으로도 유명하다.


'카드캡터 체리'의 재방영 소식이 알려지자 90년대에 처음으로 접했던 시청자들은 다시금 그때의 향수를 느껴볼 수 있다는 사실에 어린아이만큼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


추억의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는 투니버스를 통해 오는 4일 저녁 9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올 하반기에는 현재 일본에서 방영 중인 '카드캡터 체리'의 새로운 시리즈 클리어카드 편을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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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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