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인 줄"…열창하는 멤버 뒤에 딴짓(?)하는 '20년 차'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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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신화가 데뷔 '20년 차' 아이돌다운 친분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아이돌 그룹 신화는 서울 올림픽 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팬 파티 '올 유어 드림스'(ALL YOUR DREAMS)를 개최했다.


이날 신화는 데뷔 첫 1위의 영광을 안겨줬던 2집 타이틀곡 'T.O.P'를 시작으로 '브랜드 뉴', '중독', '와일드 아이즈' 등 자신들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신화의 데뷔 20주년 팬 파티가 끝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비글미' 넘치는 이들의 활약상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에는 신화 멤버 이민우가 열창을 하는 사이 다른 멤버들이 춤을 추며 따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리더 에릭은 진지한 태도로 노래를 부른 이민우 옆에서 오묘한 미소를 지으며 무대를 즐기고 있었다.


따로따로 무대를 즐기는 신화 멤버들의 모습에서는 '20년 차' 아이돌다운 친분이 느껴졌다.


인사이트연합뉴스


누리꾼들은 신화 멤버들의 '비글미' 넘치는 친분에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화는 30일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이날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올 유어 드림스(All Your Dreams)’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인사이트신화컴퍼니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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