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김범, 3월초부터 '핑크빛' 열애중

인사이트(좌) 드라마피버, (우) 코리아나 화장품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영화 '치즈인더트랩' 홍설 역을 맡은 배우 오연서와 김범이 핑크빛 열애 중이다.


29일 더팩트는 오연서와 김범이 tvN '화유기' 촬영이 끝난 후 가진 3월초 지인 모음을 계기로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끼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청담동 일대 식당에서 서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여느 연인들처럼 수줍은 듯하면서도 뜨거운 사랑을 나눴다.


이와 관련 김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연서와의 열애 사실과 관련해 "열애 중인 게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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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관계자는 "최근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교제하게 됐다"며 "교제 초반이라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김범과 서로 알아가고 있는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살 연상연하로 열애 사실을 LTE급으로 인정함에 따라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커플 탄생을 알렸다.


오랜 기간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는 점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배려하는 등 사랑을 키울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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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서는 걸그룹 'Luv'로 2002년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배우로서 맹활약 중이다.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과 MBC '왔다! 장보리'로 사랑을 받은 오연서는 올해 tvN '화유기'와 영화 '치즈인더트랩' 홍설 역으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2006년 KBS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연예계 데뷔한 김범은 MBC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미세스 캅2'과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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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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