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말고 폰 케이스 인식한 스노우 어플에 유병재가 보인 반응

인사이트Instagram 'dbqudwo333'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유병재가 스노우 어플에 섭섭함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인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의 얼굴이 그려진 휴대폰 케이스를 들고 스노우 어플을 통해 '셀카'를 찍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스노우 어플은 유병재의 얼굴 대신 휴대폰 케이스를 사람으로 인식했다. 휴대폰 케이스에는 깜찍한 수염과 토끼 귀가 그려져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dbqudwo333'


자신의 얼굴 대신 휴대폰 케이스를 인식한 스노우 어플에 유병재는 기분이 상했는지 인상을 한껏 찌푸렸다.


유병재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섭섭해 조금"이라고 말하며 스노우 어플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노우 어플에 대해 섭섭했을지 모르지만, 유병재의 독특한 셀카를 본 많은 팬들은 폭소를 금치 못했다.


인사이트YG eshop


실물보다 더 리얼한 폰케이스와 진심으로 서운해하는 유병재의 모습이 매우 재밌다는 반응이다.


한편 유병재 폰케이스는 그의 재미난 '셀카'가 담긴 제품으로 현재 YG 엔터테인먼트에서 정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코믹한 디자인 덕에 아이돌 굿즈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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