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완벽한 피지컬에 자부심 갖고 감탄하는 '자존감甲' 유노윤호 (영상)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나 혼자 산다'에서 본인의 명품 피지컬을 선보이며 자기애의 끝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신의 모습에 심취한 가수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노윤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노래를 부르며 목을 푸는가 하면 동방신기 뮤직비디오를 틀더니 과격하게 춤을 추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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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마친 유노윤호는 이후 샤워를 하기 위해 상의를 탈의했고 완벽한 피지컬를 과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누가 봐도 이상적인 완벽한 복근과 딱 벌어진 어깨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던 박나래와 한혜진은 "아이구야~"라고 함성을 내뱉었고 전현무는 "왜들 그렇게 씻어?"라고 못마땅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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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온 유노윤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기라도 한 듯 정성스럽게 면도를 하기 시작했다.


마치 모노드라마 한 편을 보는 듯한 유노윤호 허당끼 넘치는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빵 터졌다.


특히 유노윤호는 전동 면도기가 아닌 수동 면도기를 써서 아날로그를 고집하는 성격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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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를 끝낸 유노윤호는 굳이 벗지 않아도 될 샤워 가운을 벗어던지고 화장품을 바르며 얼굴부터 피지컬까지 완벽한 본인의 비주얼에 심취해 자존감 갑(甲)다운 면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노윤호는 20년 전 문고리가 달린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동방신기 출연에 힘입어 MBC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1부 9.7%, 2부 1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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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나 혼자 산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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