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 입은 여친 한혜진에게 무심한 듯 담요 건네는 전현무

인사이트사진제공 = 더팩트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걱정하는 사랑꾼 전현무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가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최근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전현무와 한혜진 커플은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 하트 포즈를 하며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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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현무가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친구 한혜진을 챙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흰 블라우스에 짧은 치마를 입은 한혜진이 자리에 앉자, 남자친구 전현무는 곧바로 무릎 담요를 건네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3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첫 공식 커플이 탄생한 만큼 둘은 많은 팬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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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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