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입고 화장품 가게 '알바생'으로 변신한 '세젤예' 아이린

인사이트Twitter 'Baeby329'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레드벨벳 아이린이 아르바이트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19일 레드벨벳은 에뛰드하우스 신논현점 매장에 방문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특히 이날 핑크색 앞치마를 두른 아이린이 등장하자 순식간에 이목이 집중됐다.


인사이트Twitter 'Falling_Star7' 


인사이트Twitter 'thinkB329'


아이린은 핑크색 앞치마에 빨간색 실삔까지 꽂고 과즙미 터지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해맑게 웃으며 팬을 맞이하는 아이린의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날 아이린뿐만 아니라 레드벨벳 멤버들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로 매장 주변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멤버 조이는 다른 스케줄로 인해 안타깝게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에뛰드하우스 브랜드 모델로 새롭게 발탁됐다. 레드벨벳은 에뛰드하우스와 함께 다채로운 브랜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인사이트Instagram 'irene.redsvel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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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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