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질색하는 사람도 '곤지암' 보게 만든다는 '훈훈' 남주 비주얼

인사이트(좌) 영화 '곤지암' / (우) Instagram 'wi__wi__w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극강의 공포를 선사한다는 영화 '곤지암'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남자주인공 배우 위하준의 꽃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최근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곤지암'이 오는 28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영화 '곤지암'은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이 일어난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7명의 멤버가 공포체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체험단 7인은 개인 방송을 통해 각자가 처한 공포 느낌이나 체험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인사이트영화 '곤지암'


자꾸만 발생하는 기이하고 섬뜩한 상황에서 체험단을 이끄는 리더의 역할이 영화 속 키포인트다.


극 중 멤버들이 곤지암 내부를 체험하는 동안 베이스캠프에서 모니터를 통해 통제하는 리더 하준 역은 신인 배우 위하준이 맡았다.


우리에게는 얼마전 종영한 KBS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재벌 딸 서현(이다인 분)의 운전기사로 더욱 익숙한 배우다. 


위하준은 이번 영화가 첫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연기와 훈훈 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wi__wi__wi'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여심 사로잡는 무쌍이 눈에 확 들어온다.


게다가 웃을 때 한껏 올라가는 입꼬리는 바라만 봐도 흐뭇함이 저절로 느껴진다.


공포영화라면 질색하는 관객들도 위하준을 보기 위해 극장으로 발길을 돌린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wi__wi__wi'


1991년생으로 올해 28살인 위하준은 2015년 '차이나타운'에서 어린 우곤으로 얼굴을 알렸다.


강렬한 눈빛으로 김혜수 오른팔인 엄태구 아역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잠깐이지만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이 나타냈다.


학창시절 댄스 동아리 활동을 하며 아이돌 멤버를 꿈꿨던 위하준은 연극영화과를 준비하며 연기의 매력에 빠졌다고 알려졌다.


연기에 대해 전혀 몰랐던 그는 사투리, 감정, 시선 등 무엇하나 되는 것이 없었다.


인사이트Instagram 'wi__wi__wi'


하지만 그는 맨땅에 헤딩하듯 오로지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열심히 살아왔다.


'박열', '반드시 잡는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 올린 위하준은 '곤지암'에서 첫 주연에 낙점됐다.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곤지암'에서 위하준이 리더로서 공포에 홀린 멤버들을 어떻게 이끌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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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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