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단발서 긴 머리로 변신한 '당잠사' 카페 알바생 김다예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d.ye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인형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던 배우 김다예가 칼 단발에서 긴 머리로 변신해 청순 미모를 뽐냈다.


최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단발머리에서 긴 머리로 변신한 김다예의 모습이 속속 올라왔다.


김다예는 지난해 종영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커다란 눈망울로 수지에게 커피 주문을 받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잠깐 지나가며 크게 주목 받는 역할이 아니었지만 그의 외모는 한 번 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인사이트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1990년생으로 올해 29살인 신인 여배우 김다예는 지난 2012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에 반이나 차지하는 큰 눈망울이 그의 매력 포인트다.


귀밑 3cm 단발을 찰떡같이 소화했던 김다예는 최근 하늘하늘 긴 생머리로 돌아왔다.


긴 생머리로 하나로 김다예는 귀여움과 더불어 청순함까지 모두 잡아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yea'


특히 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에 눈썹이 보일듯 말듯한 앞머리는 그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달라진 김다예의 스타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어떤 모습도 다 아름답다", "매력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당잠사' 카페 알바생으로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킨 김다예는 웹드라마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SBS '의문의 일승' 등 작품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긴 생머리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은 김다예의 눈부신 일상 사진들을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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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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