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 한강 공원서 신예 뮤지션 발굴하는 '청춘 스테이지' 개최

인사이트마이크임팩트


[인사이트] 김희선 기자 = 청춘 뮤지션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강 공원의 청춘 페스티벌에서 '청춘 스테이지'가 진행된다.


15일 강연 문화 기업 마이크임팩트는 오는 5월 난지 한강 공원에서 열리는 '청춘 페스티벌: 아무나 대잔치-그냥 아무'나' 되자'의 주최사로서 청춘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로 '청춘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춘 스테이지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청춘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로, 무대 경험이 소중한 청춘 뮤지션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준비됐다.


청춘 스테이지의 최종 우승자는 약 4만 명의 2030 청춘들이 참여하는 '청춘 페스티벌 2018' 오프닝 무대에 서는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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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자정까지 서류 지원을 받고, 오는 4월 7일 진행되는 본선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가 정해진다.


이번 축제의 총괄 책임자인 전우진 PD는 "오는 5월 열리는 청춘 페스티벌은 무대 기회가 적은 청춘 뮤지션에게 본인의 음악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청춘 페스티벌'은 '놀고, 먹고, 듣고 쉬자!'를 메인 모토로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과 청춘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축제다.


본 축제에는 빅뱅의 승리를 비롯해 방송인 김생민과 유병재, 노홍철, 박명수, 송은이, 김숙, 홍윤화&김민기 커플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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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 대통령 비서실 연설비서관직을 맡았던 강원국 교수가 강연자로 무대에 오르며, 자이언티와 식케이, 밴드 잔나미, 1415, 새소년이 공연한다.


현재 티켓은 예스24,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 멜론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라인업과 정식 티켓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마이크임팩트는 강연을 통해 긍정적인 동기와 감동적인 이야기와 가치 있는 지혜를 전파하는 강연 문화 콘텐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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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기자 hees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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