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가 체했을 때 가스 활명수 대신 먹는다는 음식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소화제는 역시 통닭표!"


'먹신' 이영자가 속이 안 좋을 때 시도하는 '통닭요법'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31번째 매니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이영자는 특유의 화법을 구사하며 매니저를 괴롭(?)혔다.


먼저 그는 매니저에게 "나는 아까 먹은 컵라면 때문에 속이 꽉 막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앞서 매니저가 사 온 컵라면을 먹고 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러한 사실을 아는 매니저는 이영자가 "약국에 들르자"고 말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영자의 입에서 나온 말은 의외였다. 그가 "(눌러서 내리게) 한방통닭 하나 사가야겠어"라고 말한 것이다.


매니저는 인터뷰에서 "저도 놀랐다"며 "보통 체하면 약 먹고 민간요법 하는데"라고 전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는 결국 한방 통닭집을 찾았다. 그리고 가게에 도착한 직후부터 '닭윈도'에서 눈을 떼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등장한 통닭을 살코기부터 크게 뜯어 한 입 베어 물었다. 이어 영양밥에 김치를 얹어서 입안 가득 넣는 등 '먹방'을 선보였다.


한참을 먹던 이영자는 먹다 남은 통닭은 집에 가서 먹겠다며 은박지에 포장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에 대해 그는 "간단하게 소화제 한잔한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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