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데 브라질' 단 하루만 '최대 4만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인사이트썬앳푸드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외식 전문 기업 썬앳푸드 산하 '텍사스 데 브라질'이 새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12일 썬앳푸드 측은 오는 17일 단 하루, 런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토스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스데이는 썬앳푸드가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모션으로, 매달 한 개의 브랜드를 선정해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토스데이 쿠폰을 소지한 고객에게 1인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테이블당 최대 4인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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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쿠폰은 매장 방문 혹은 텍사스 데 브라질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방문 전 예약이 필요하다.


당일 프로모션 고객 전원에게는 목걸이 파우치도 증정한다. 블랙, 네이비, 카키, 레드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소지품을 넣기에 적당한 크기다.


텍사스 데 브라질 관계자는 "기온이 점차 따스해지면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외식을 계획하는 고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며 취지를 전했다.


이어 "텍사스 데 브라질의 토스데이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슈하스코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썬앳푸드는 텍사스 데 브라질을 비롯해 시추안 하우스, 비스트로 서울, 모던눌랑, 식당돈, 매드포갈릭 글로벌 등 6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외식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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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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