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3일(토)

영하 10도 한파에 '민소매' 입고 추위 간신히 참는 손나은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에이핑크 손나은이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날씨에도 민소매 옷을 입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7일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은 이날 서울 청담동 프라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코믹스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손나은은 주황색 민소매 니트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남색 치마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검은색 웨이브 머리와 주황색 니트가 묘하게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치마와 맞춰 신은 남색 하이힐은 손나은 특유의 세련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영하 10도 안팎의 맹추위에도 민소매 패션을 입은 손나은에 많은 팬들은 안쓰러움을 금치 못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손나은 역시 날씨가 매우 추웠는지 몸을 바들바들 떨기도 했다.


긴 소매 옷이나 가디건 등을 입고 참석한 다른 연예인들과 사뭇 비교되는 모습이었다. 


팬들은 패션에 신경 쓰는 것도 좋지만 건강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달 서울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대 부상'에도 팬들 위해 무대에 오른 에이핑크 손나은에이핑크 손나은이 발목 인대 부상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기다린 팬들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살아있는 인형 같다"···'포니테일'하고 청순미 폭발한 손나은 미모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