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유승호"…드라마서 '얼굴 천재'로 열일하는 SM키즈 아역배우

인사이트Instagram 'yejuneki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는 아역 배우 김예준의 깜찍한 표정 연기가 눈부시다.


김예준은 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적인 외모로 무려 '400:1'의 경쟁률을 뚫고 SM엔터테인먼트(SM) 키즈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2016년 국내 3대 기획사 가운데 한 곳인 SM은 'S.M. 키즈 모델 선발대회 1기' 오디션을 개최했다.


당시 약 6천 명이 참가한 이 오디션에서는 4세부터 10세 어린이 중 연기, 노래, 춤 등 한 가지 특기에 능통한 남녀 어린이 15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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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중에서도 아역 배우 출신 김예준은 벌써부터 누나들의 덕질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2007년생인 김예준은 올해 11살로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미생',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서 아역으로 등장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KBS 2TV '매드독'에서 남자 주인공 유지태의 아들 최주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순딩순딩함이 느껴지는 김예준은 조그마한 얼굴에 오밀조밀 가득 찬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뽐낸다.


특히 사슴 같은 큰 눈망울에 자리하고 있는 속쌍꺼풀은 예준이의 매력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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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사진 속에서도 표정 연기가 자연스럽다.


어디 한 곳을 응시하며 골똘히 생각에 잠긴 예준이의 모습은 수많은 랜선 이모를 만들어냈다.


실제 일상에서도 김예준은 성인 못지않은 카메라 구도와 시선 처리로 매일매일 '인생샷'을 찍고 있다.


무럭무럭 자라 미래의 SM을 책임질 '얼굴천재' 아역 배우 김예준의 일상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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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1' 높은 경쟁률 뚫고 'SM 키즈 모델'로 선발된 '얼굴천재' 정우주 (사진)SM '1기' 키즈모델인 정우주의 독보적인 페이스와 시크한 분위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붙든다.


SM의 미래를 책임질 '프리패스상' 1기 남자 키즈 모델 6인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적인 외모로 무려 '400:1'의 경쟁률을 뚫고 SM엔터테인먼트에 뽑힌 남자 키즈 모델 6인을 소개한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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