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부·배구부 에이스라는 '레슬링의 전설' 브록 레스너 딸

인사이트Instagram 'wwememesonly'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전설적인 프로 레슬러 브록 레스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이 스포츠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브록레스너의 15세 딸'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브록 레스너는 지난 2002년 데뷔해 당시 기준 최연소 WWE 챔피언 기록을 갈아치운 프로 레슬러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191cm, 129kg의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에 수많은 팬들이 열광하곤 했다.


이후 종합격투기 선수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난해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이러한 브록 레스너에게는 그의 운동신경을 그대로 물려받은 딸이 있어 국내외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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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록 레스너가 데뷔하던 2002년 태어난 딸 미야 린 레스너는 올해로 만 15세다.


그는 아버지를 닮아서인지 운동신경이 아주 뛰어나 현재 학교 배구부와 육상부 등에서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창 시절 우리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던 브록 레스너. 그의 딸 역시 훌륭한 스포츠 선수로 활약할 날을 기대해본다.


"장인어른! 저를 사위로…" 축구 선수 파브레가스 딸 미모 (사진)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서 활약 중인 파브레가스의 딸 마리아가 누리꾼들 사이에 아름다운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내 산통 시작되자 비행기 '9번' 환승해 첫째 딸 출산 직전 도착한 '군인 아빠'비행기를 타고 1만 2천 km를 날아온 아빠는 다행히 새해 첫날 태어난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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