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내일(1일) 일본 오사카행 '단돈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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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흐드러지게 만개한 벚꽃을 보며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내년 5월 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눈여겨보자.


31일 이스타 항공은 2018년 1월 1일부터 7일까지 '얼리버드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 항공권 이벤트는 내년 5월 1일 부터 5월 31일 까지 탑승할 수 있는 일본 6개, 동남아 9개, 중국 1개 등 총 16개 국제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 노선의 경우 편도 총액운임 최저 기준으로 인천 출발 후쿠오카(62,900원~), 도쿄(67,900원~), 오사카(67,900원~), 오키나와(77,900원~), 삿포로(67,900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 출발 오사카(57,900원~)행은 좀 더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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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엔화 환율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어 일본 여행을 준비하기 더 없이 좋은 시기다. 


아름다운 벚꽃도 매력적이지만 두툼한 횟감을 얹은 초밥과 따끈한 우동, 바삭바삭한 튀김 요리까지 맛있는 일본 음식을 마음껏 맛보기 위해서라도 특가 항공권을 구입해 두는게 합리적이다.


이스타 항공은 일본 외에 9개 동남아 노선에도 역시 이벤트를 적용한다. 편도 총액운임 최저 기준으로 인천 출발 타이베이(94,900원~), 홍콩(99,900원~), 코타키나발루(109,900원~), 하노이(100,900원~), 다낭(94,900원~) 등이 준비돼 있다. 


김포 출발 타이베이(94,900원~)와 부산 출발 방콕(119,900원~), 코타키나발루(109,900원~) 등 인천이 아닌 다른 지역에 있는 공항에서도 특가 항공권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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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국노선인 청주 출발 연길 도착 편의 경우는 편도 총액운임 119,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스타 항공은 매월 1일에 4개월 후 사용할 항공권을 미리 저렴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도록 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이스타 항공 홈페이지(☞바로가기) 및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항공권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하다. 


엔화 환율 '940원' 벽 허물어졌다···"2016년 이후 최저"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로 인해 엔화 환율이 940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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