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하루 만에 '품절 사태' 일어난 마리몬드 신상 벨벳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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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마리몬드가 친환경 에코 패션 젠니클로젯과 콜라보한 신상 가방이 출시 하루 만에 품절됐다.


14일 마리몬드는 친환경 에코 패션 젠니클로젯과 콜라보해 만든 '순백'시리즈 제품이 품절되는 등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순백은 한자 '순'(純/순수하고 온전한)과 영어 'Bag'이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으로, 마리몬드만의 꽃 패턴과 젠니클로젯의 디자인 감성이 만난 신제품이다.


특히 순백 시리즈 가방에는 김복동 할머니의 모습을 따온 목련 이미지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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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순백 시리즈 가방은 추운 겨울 따뜻해 보이는 벨벳코튼 원단으로 마무리 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다른 꽃들에 앞서 묵묵히 계절을 이끄는 목련의 우아함과 '고귀함'이라는 꽃말이 담긴 젠니클로젯 콜라보 가방은 출시 이후 획기적은 반응을 이끌었다.


현재 마리몬드와 젠니클로젯 홈페이지에는 순백 시리즈 가장 4종이 모두 품절됐다.


마리몬드 홍보팀은 인사이트에 "이렇게 큰 반응은 생각하지 못했다. 순백 시리즈 가방은 재입고 예정은 있으나 생산 이슈가 있어 정확한 입고일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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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 위안부 할머니 인생 담은 '용담 꽃' 패턴 출시용담의 꽃말은 '애수', '슬픈 당신이 좋아'라는 뜻으로 위안부 피해자 안점순 할머니의 일생을 담고 있다.


어퓨, 위안부 할머니 '목련' 품은 마리몬드 '파스텔 블러셔' 출시화장품 브랜드 '어퓨'가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마리몬드'와 콜라보를 실시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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