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여친 바람 현장' 목격하고도 말없이 돌아간 이유 (영상)

인사이트KBS 2TV '해피투게더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새 앨범으로 컴백한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이 과거 여자친구의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했다고 조심스레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여심루팡 특집'으로 배우 김재원, 김승수와 가수 정동화 이기광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MC 유재석은 이기광에게 "여자 친구가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한 적이 있냐"라고 놀란 듯이 물었다.


인사이트KBS 2TV '해피투게더3'


이에 이기광은 "여자친구를 정말 많이 믿고 좋아했기에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같이 있는 것을 봤다"면서 "심지어 남자도 내가 아는 사람이었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바람 현장을 봤던 이기광은 "그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아서 말없이 자리를 떠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인사이트KBS 2TV '해피투게더3'


MC들이 바람 현장 후의 이야기를 궁금해 묻자 이기광은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본 것을 이야기 안 하고 모른 척하고 다시 만났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기광은 "여자친구에 대해 마음이 멀어진 상태였던 것 같아 만남이 오래가지 못했다"며 이별했다고 고백했다.


이기광의 안타까운 연애사에 MC 조세호는 자신도 그러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조세호는 "여자친구에게 '내 생각이 난다면 다시 연락해라'라고 말했지만 연락이 안 왔다"고 슬픈 사연을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인사이트KBS 2TV '해피투게더3'


Naver TV '해피투게더3'


'하이라이트' 이기광, 8년만에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이기광이 8년만에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인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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