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쪄서 현재 허리 '22인치'라는 손나은의 개미허리 (사진)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여전히 가는 '개미허리'를 뽐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살쪄서 허리 22인치라는 손나은 현재 몸상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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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에는 작년 10월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 출연한 에이핑크의 무대 영상과 함께 손나은의 여전한 '개미허리'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들이 여럿 포함됐다.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공개된 영상에서 손나은은 타이트한 검은색 상의에 검은색 스키니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심플한 옷차림 덕에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더 돋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완벽한 몸매에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안무를 소화하는 손나은의 모습은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풍겼다.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마네킹 몸매다" "대체 어디에 살이 쪘다는 거냐"며 손나은의 완벽한 몸매를 칭찬했다. 


한편 손나은은 작년 9월 출연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자신의 허리 사이즈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 


당시 손나은은 "지금은 살이 좀 쪄서 22~23인치다"라며 "데뷔 초 샐러드만 먹고 활동했을 때는 20인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지난 2월 극세사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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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손나은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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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완벽한 '11자 복근' 자랑한 손나은최강 몸매 손나은이 '11자 복근'으로 건강 미인까지 입증했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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