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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몸무게 원래 48kg였는데 살 빠져 '43kg' 됐다" (영상)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최근 살이 빠졌다"며 충격적인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인사이트SBS '본격 연예 한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충격적인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5일 선미는 SBS '본격 연예 한밤'의 '소희 connected' 코너에 출연해 리포터 김소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선미는 최근 '가시나'로 컴백해 솔로 데뷔 3년여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른 바 있다.


인사이트


이날 선미는 근황을 묻는 김소희의 질문에 "원래 48kg였다"면서 "최근에 살이 좀 빠져 43kg이 됐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컴백 준비와 활동 등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또 선미는 그룹 '앨리스'로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김소희에게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하기도 했다.


인사이트SBS '본격 연예 한밤'


한편 선미의 솔로곡 '가시나'는 반전 있는 표정 연기와 절제된 춤이 특징인 '저격 춤' 안무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Naver TV 'SBS 본격 연예 한밤'


키 166cm에 다리길이만 '110cm'인 원더걸스 출신 선미의 위엄신곡 '가시나'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가수 선미의 다리 길이가 공개돼 놀라움을 준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