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과' 방불케 하는 간호학과 학생들의 필기 노트

인사이트facebook '공부자극'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미술 전공생들을 연상케 하는 간호학과 학생들의 필기 노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공부자극'에는 '간호학과라 쓰고 미술학과라 부른다'는 글과 함께 사진 12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한 간호학과 학생의 필기 노트로, 빼곡하게 들어찬 내용이 이 학생의 노력을 짐작게 한다. 


인사이트facebook '공부자극'


더욱 놀라운 것은 해당 학생이 그린 필기 노트 속 그림이다. 그림들이 실제 장기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매우 정교했기 때문.


심장, 위, 대장 등 몸속 여러 장기들이 마치 의학 전공서와 같은 퀄리티로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장기별로 색깔을 다르게 하거나, 미세한 주름까지 표현한 부분에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인사이트facebook '공부자극'


한편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엄청나다", "와 이거 그리기 힘든데 대박이다", "깔끔하고 예쁘게 잘 정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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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습관'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성격 6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필기'에도 각자의 성격이 묻어난다는 주장이 제기돼 흥미를 끌고 있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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