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콘서트에서 '덕질' 인증한 12년차 남자 아이돌

인사이트Instagram 'kimheenim'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데뷔 12년차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후배 걸그룹 '트와이스'의 '덕질'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된 걸그룹 트와이스의 콘서트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트와이스의 멤버들이 콘서트 개최 소감을 말하던 중 김희철의 얼굴이 전광판 화면에 잡히면서 현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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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차림으로 콘서트를 찾은 김희철은 자신의 얼굴이 화면에 비치자 벌떡 일어나 트와이스의 안무를 선보여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평소 트와이스 팬을 자처했던 그는 '항상 이 자리에서 기다릴게. 트와이스_원스_잘하자♥'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흔들며 응원해 진정한 트와이스 '덕후'를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김희철 귀엽다", "트와이스 덕후였구나", "트와이스도 저런 팬 있으면 신나겠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가 내놓은 타이틀 곡 'SIGNAL'은 데뷔 후 최초로 JYP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반복되는 비트와 귀에 쏙 박히는 가사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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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동거인 등장에 멘탈 무너진 김희철 (영상)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김희철과 여자친구가 동거를 시작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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