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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7년 동안 '하나도 변한 게 없는' 배우 이제훈 증명사진

인사이트영화 '파수꾼', tvN '시그널', '내일 그대와'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최근 tvN '내일 그대와' 제작진이 배우 이제훈의 증명사진을 공개하면서 그의 과거 증명사진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이제훈의 변천사가 담긴 증명사진 세 장이 올라왔다.


우선 가장 왼쪽은 이제훈이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파수꾼'에 출연할 당시 공개된 증명사진이다. 약 7년 전 교복을 입은 앳된 모습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미소는 지금과 비슷한 느낌이다.


가운데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 속 박해영 캐릭터를 연기할 당시 이제훈 모습이다. 프로파일러 역할 답게 이제훈은 블랙 슈트를 입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리고 지난 17일 '내일 그대와' 제작진이 공개한 증명사진 속 이제훈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훈훈함을 자랑한다.


캐릭터에 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다른 것을 제외하면 이제훈은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외관상 때와 별반 다를 게 없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문지영 기자 moonji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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