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ountainhardwear', 'southamerica'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68년 만에 '슈퍼문'이 뜬 다는 소식에 전 세계가 들썩였다.
기상청이 예고한 대로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이 떴던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각종 SNS에는 '슈퍼문' 인증샷이 속속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보다 크게 뜬 달 덕분에 밤 하늘이 환하게 빛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밤 하늘에 등장한 슈퍼문은 확실히 이전에 비해 남다른 위용을 뽐낸다.
이에 전세계 누리꾼들은 슈퍼문과 자연, 슈퍼문과 조형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그 찰나를 담기 위해 저마다 셔터를 눌렀다.
전세계 곳곳에서 포착된 아름다운 장관 사진을 모아봤다.
윤혜경 기자 heak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