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7일(토)

20대 뺨치는 몸매 자랑하는 71세 요가 할머니 (사진)

인사이트CCTV 뉴스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뛰어난 몸매와 근력을 자랑하는 '요가 할머니'의 나이가 71세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1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꾸준한 운동으로 20대 못지않은 탄력 있는 몸매를 자랑하는 바이친친(白金芹, 71) 할머니의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바이친친 할머니는 2005년부터 무려 11년간 헬스와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왔다.


할머니가 운동에 매진한 이유는 다름 아닌 '건강 문제' 때문. 바이친친 할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해 잔병치레로 고생했다.


인사이트CCTV 뉴스


할머니는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건강이 악화되는 것이 느껴져 운동을 시작했다"며 "낙천적인 생각과 꾸준한 운동으로 병을 이겨냈다"고 말했다.


바이친친 할머니는 몸매뿐만 아니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도 유명하다.


타이트한 검정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을 보면 '할머니' 대신 '언니' 소리가 절로 나온다.


바이친친 할머니는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 미모까지 유지시켜줄 것이라곤 생각지도 못했다"며 "80살, 90살이 돼도 이 몸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열심히 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비주얼 차이나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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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chinanews.com


박소윤 기자 sos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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