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박형식에게 '엽기 사진' 걸린 커피차 보낸 '장난꾸러기'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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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배우 박서준에 이어 박형식에게까지 굴욕(?)을 선사했다.


12일 박형식(28)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세한 설명은 생략"이라는 글과 함께 절친 뷔(24)가 선물한 커피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커피차 옆에는 '오구오구 우뤠기 신기해 쪄요?'라고 쓰인 입간판이 놓여 있었다.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MBC '진짜 사나이'에서 '아기 병사'라 불리던 박형식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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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의 개구진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뷔는 지난 5일 박서준(31)의 촬영 현장에도 '동네 바보 형'이라는 문구를 새긴 커피차를 보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는 자신의 인생 사진과 박서준의 엽사를 함께 붙여놓는 재치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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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한 번쯤 볼 법한 '현실 케미'를 뽐내는 이들의 우정은 지난 2016년 방영된 KBS2 드라마 '화랑'에서 시작됐다.


박형식과 박서준은 극 중 각각 삼맥종과 무명 역을 맡아 활약했다. 뷔는 이들과 동고동락하는 한성으로 분했다.


이들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서로의 촬영장과 무대에 함께하며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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