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한테 매일 괴롭힘(?) 당하는 마마무 '최고령자' 솔라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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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걸그룹 마마무 리더 솔라의 팀 내 입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마무 솔라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마마무는 지난 2014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솔라(28)가 팀 내 맏언니와 리더를 동시에 맡고 있다.


'비글미' 넘치는 걸그룹 마마무는 다른 아이돌 그룹과 달리 리더를 대하는 태도도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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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멤버들은 팬들 앞에서 솔라의 볼을 아무렇지 않게 꽉 잡으며 굴욕적인(?) 표정을 완성시킨다.


일상뿐만 아니라 방송 중에도 동생들의 장난은 멈추지 않는다.


다른 멤버들은 솔라의 묶인 머리를 돌리며 놀거나 무대 중간중간 얼굴을 만지며 마치 귀여운 막내를 대하는듯한 행동을 보인다.


팀 내에서 제일 맏언니에 리더지만 동생들에게 매일 괴롭힘(?)당하는 솔라의 일상에 누리꾼들은 "사이가 너무 좋다", "실제 친자매들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귀여운 리액션으로 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걸그룹 마마무 리더 솔라의 일상을 함께 만나보자.


V LIVE 'MAM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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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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