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째 변함없이 사랑중" 신혼보다 더 로맨틱한 최수종♥하희라 은혼식

인사이트Instagram 'charitysj'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타이틀에 걸맞는 결혼기념일을 보냈다.


지난 7일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25주년을 맞아 라오스로 '은혼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여느 신혼 부부 못지 않은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때보다 행복해 보이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애정을 과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charitysj'


특히 신혼 여행 때부터 커플룩을 자주 입었던 두 사람은 이번 여행에서도 어김없이 커플룩을 입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어보이는가 하면 장난스런 표정을 지으며 행복을 만끽한다.


장미꽃과 함께 커플링 낀 손을 나란히 대고 있어 로맨틱한 부분도 엿볼 수 있다.


최수종은 사진과 함께 "돕는 배필, 선한 영향력, 축복의 통로, 은혼식, 반지,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는 내용을 남겨 하희라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인사이트MBC '글로벌 홈스테이-집으로'


지난 1993년 부부가 된 두 사람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깨가 쏟아지는 일상을 공개해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마치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시즌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분당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 주인공을 꿰찼다.


출산한 아내 위해 병실을 '꽃밭'으로 만들어준 '사랑꾼' 최수종'워너비 남편'으로 떠오른 최수종이 출산한 아내를 위해 병실을 꽃밭으로 만든 사연을 밝혔다.


비포장도로서 차 덜컹 흔들리자 하희라부터 챙기는 '쏘스윗' 최수종 (영상)원조 '사랑꾼'이자 올해 결혼 25년 차에 접어든 최수종의 아내 하희라만을 위한 지극정성 배려가 눈길을 끌었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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