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BYO 피부유산균',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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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수완 기자 = CJ제일제당이 'BYO 피부유산균 CJLP133'으로 2018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호텔에서는 동아일보가 주관한 '2018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 브랜드 대상'이 열렸다.


시상식에서 CJ제일제당의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이 '2018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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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브랜드에 대한 치밀한 사전조사와 광범위한 소비자 리서치 조사, 전문가의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수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BYO 피부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7년의 연구개발 끝에 김치에서 분리한 단일 유산균으로 '장 건강'과 동시에 '피부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CJ 'BYO 피부유산균'은 의약품과 달리 식물성 유산균을 통해 우리 몸 본연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기능성 제품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BYO 피부유산균'은 기능성 유산균 트렌드를 이끌어 CJ제일제당의 매출 상승은 물론 국내외 제품의 기능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진출하는 등 국내 대표 '국민 유산균'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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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동안 유산균 시장이 동물성 유산균 중심으로 장 기능 개선 등에만 국한됐었던 것과 달리 피부 면역 개선에 좋은 '피부 유산균' 시장을 개척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아토피 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2007년부터 장 건강과 피부 상태 개선 기능이 있는 김치유산균 제품을 연구·개발해오고 있다.


'BYO 피부 유산균'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면역 기능성을 인정받아 미국식품의약국(FDA) 신규 식품원료 등재, 국제 학술지 7편 등재, 10여개국 특허 획득 등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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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ewa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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