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효리네 민박 2' 알바로 합류···"윤아와 사흘간 함께 근무한다"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배우 박보검이 JTBC '효리네 민박2'에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여한다.


13일 JTBC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배우 박보검이 사흘간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촬영에 임한다고 밝혔다.


'효리네 민박2' 측은 이미 지난 8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를 아이유의 후임 아르바이트생으로 확정한 바 있다.


윤아에 이어 박보검까지 새로운 식구로 합류하면서 '효리네 민박2'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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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보검은 '효리네 민박2' 제작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꾸준히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추천받아왔다.


박보검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자주 비추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직접 민박집을 운영하면서 민박객들과 함께 생활하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효리네 민박2' 제작 소식에 참여 신청자만 무려 20만명이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직접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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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제주도서 포착한 이상순과 마트 장보는 '효리네 민박2' 윤아 목격짤'효리네 민박2' 새로운 알바생으로 오는 소녀시대 윤아가 이상순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목격됐다.


'효리네 민박2' 제작진이 아이유 후임 알바로 '소녀시대' 윤아 택한 이유JTBC '효리네 민박2' 새 알바생으로 윤아가 낙점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제작진이 윤아를 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효리네 민박2' 아이유 후임 새 알바생에 '소녀시대' 윤아 낙점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직접 민박집을 운영하는 '효리네 민박' 시즌2 알바생 아이유 후임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낙점됐다.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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