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앞두고 미모에 물오른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

인사이트Instagram 'sanghwazz'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올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실력만큼이나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2일 이상화 선수는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경기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 21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상화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실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성공적인 올림픽 리허설을 마쳤다.


앞서 이상화 선수는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과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여자 500m를 연속으로 제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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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선수는 오는 2월 9일에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게 된다.


이에 3회 연속 우승 신화를 쓰기 위해 매일같이 차가운 얼음판에 열정을 쏟아내는 이상화 선수를 향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시즌 부상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이상화 선수는 최근 전성기에 가까운 좋은 기록을 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력만큼이나 나날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이상화 선수의 일상 속 아름다운 모습들이 담긴 사진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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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아니어도 응원해주세요"…올림픽 앞둔 빙속 여제 '이상화'의 눈물 (영상)이상화 선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던 장예원 아나운서가 눈물을 흘렸다.


日 선수에 패하고 아쉬워 '눈물' 흘리는 이상화 (영상)'빙속여제' 이상화 선수가 일본 고다이라 나오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며 '값진 은메달'을 따낸 뒤 결국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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