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브라우니' 한가득 올려진 초코덕후 저격 음료 '메리초코'

인사이트(좌) Instagram 'nanuridesu', (우) Instagram 'dahye.jpg'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초코덕후들을 저격하는 초콜릿 음료의 '끝판왕'이 등장했다.


10일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에 따르면 요거프레소의 시그니처 메뉴 '메리초코'가 올겨울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메리초코'는 지난 2015년 요거프레소가 처음 선보인 메뉴다.


달달한 초콜릿 스무디, 요거트 아이스크림, 바삭한 초콜릿 쿠키, 그리고 쫀득한 브라우니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겨울철 눈 내리듯 뿌린 슈가 파우더로 비주얼과 달콤함,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soheekim_1212', (우) Instagram 'choik.hwa'


진한 초콜릿 맛 사이로 느껴지는 상큼한 요거트의 완벽한 조화 덕분에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요거프레소 대표 메뉴로 입지를 굳혀 왔다.


이에 따라 최근 각종 SNS상에는 '메리초코'를 찾은 소비자들이 짤막한 후기와 함께 인증샷을 속속 올리고 있다.


사진 속 뽀얀 요거트 위에 가득 얹어진 브라우니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그 아래 초콜릿 색을 머금은 초콜릿 스무디 또한 침샘을 자극한다.


실제 '메리초코'를 맛본 사람들에 따르면 초콜릿 스무디 한 숟갈에 브라우니를 올려 먹는 순간, 입안에 극강의 달콤함이 펼쳐진다는 후문이다.


한편 '메리초코'를 비롯한 요거프레소의 '메리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2017년 기준 500만 잔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Facebook 'yogerpresso'


쫄깃쫄깃한 버블과 치즈 듬뿍 올려져 있는 요거프레소 신상 '버블 메리치즈'요거프레소가 부드러운 치즈케이크 조각과 쫄깃쫄깃한 버블이 만난 신상 음료 '버블 메리치즈'를 출시했다.


쫄깃쫄깃 '과즙버블'이 듬뿍 들어간 요거프레소 신상 '버블 메리딸기'요거프레소가 시그니처 메뉴 '메리딸기'에 쫄깃쫄깃한 버블이 듬뿍 들어간 신상 음료 '버블 메리딸기'를 출시했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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