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씨'까지 입안에서 '톡' 터지는 딸기 맛 코로로 젤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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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코로로 젤리' 딸기 맛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도 사로잡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딸기 맛 '코로로 젤리' 시식 후기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젤리 판매량 1위에 빛나는 '코로로 젤리'는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본 여행 시 꼭 사와야 할 '필수템'으로도 꼽혀왔다.


해당 제품에는 손톱만 한 크기의 작은 젤리 10여 개가 담겨있다. 젤리는 쫄깃한 껍질과 부드러운 과육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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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안에는 20%에 달하는 과즙이 들어있어 실제 과일을 먹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청포도 맛과 포도 맛, 블루베리 맛, 딸기 맛, 백도 복숭아 맛, 멜론 맛 등 총 6종류가 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코로로 젤리' 딸기 맛은 실제 딸기 씨가 들어있어 입안에 넣을 시 톡톡 터지는 재미를 누릴 있다.


상콤달콤한 딸기 향은 물론 씹는 재미까지 맛 볼 수 있는 '코로로 젤리' 딸기 맛은 국내 온라인 쇼핑몰이나 일부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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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한 '코로로젤리', 복숭아·멜론 맛까지 나왔다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끈 '코로로 젤리'의 복숭아 맛과 멜론 맛이 국내에서도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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