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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성장판 닫혔는데도 '숨은 키' 찾게 해주는 착한 운동법 3가지

인사이트채널A '나는 몸신이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가끔 어른이 되어서도 키가 크는 사람들이 있다.


키가 작은 사람들은 엄청나게 부러워하며 누구나 따라 하지 못할 종목에 도전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보면 그들은 굉장한 것을 시도한 것은 아니다.


그저 뼈를 교정하고 근육을 강화하는 등의 단순한 행동만으로 키가 크는 효과를 누렸다.


이는 우리 몸의 틀어진 체형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것만으로도 키를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성장판이 닫힌 사람도 키가 클 수 있게 도와주는 '착한 운동법' 3가지를 알아보자.


1. 발가락 수건 운동법


Naver TV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몸의 축을 알려주는 발 아치의 균형을 제대로 잡아주는 것만으로 숨은 키를 키울 수 있다.


바닥에 수건을 놓고 다섯 발가락의 힘을 이용해 수건을 집는 동작을 왼발, 오른발 각 20회씩 반복하면 된다. 


2. 두루마리 휴지 운동법


Naver TV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숨은 키 1~3cm 정도를 키울 수 있는 '두루마리 휴지 운동법'은 반쯤 쓴 휴지 두 통만 준비하면 된다.


발뒤꿈치와 무릎 사이에 휴지를 끼우고 앞으로나란히와 깍지 끼고 바르게 선 자세를 각각 5분가량 유지 해주면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제트 업 운동법


Naver TV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위에서 제시한 운동법은 모두 신체 불균형을 통해 키를 키운 것이다. 


그 때문에 몸의 형태가 다시 불균형해질 경우 키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를 방지하는 것이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제트 업 운동'이다.


몸을 알파벳 'Z' 모양으로 만들어 신체 균형을 잡고 버티는 것으로 엉덩이, 골반, 배, 허리에 힘을 넣어 코어 근육 단련에 힘쓰는 방법이다.


잠 잘 때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신체에 나타나는 변화 5가지하루 동안 쌓인 모든 피로를 풀어주는 수면은 인간의 활동 중 가장 중요하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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