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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랩 실력 만큼 인성·스타일 좋은 래퍼 한해의 훈훈한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hanhae1990'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추석특집 예능 KBS2 '혼자 왔어요'에서 달달한 매력을 선보인 래퍼 한해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혼자 왔어요'에서는 오키나와로 '썸' 여행을 떠난 래퍼 한해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해는 여성 패널들과 데이트를 즐기며 시종일 여성들에게 칭찬과 배려를 선사하는 달달한 모습을 선보였다.


방송이 끝난 후 누리꾼들은 한해의 비주얼과 함께 배려심 넘치는 다정한 성격을 칭찬하는 후기를 쏟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hanhae1990'


사실 해당 방송이 방영되기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래퍼 한해의 일상 사진이 훈훈한 '남친짤'로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었다.


한해는 평소 센스 넘치는 패션과 밝고 선한 성격으로 여성팬들의 호감을 사고 있는 대표적인 훈남 래퍼다.


한해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평소 아이들과 동물을 사랑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무려 180cm가 넘는 키에 탄탄한 랩 실력과 인성까지 갖춘 한해의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한편 한해는 현재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쇼미더머니6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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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anhae1990'


오늘(3일) '남친 래퍼' 한해의 '썸'타는 오키나와 여행기 첫방송'남친 래퍼' 한해가 파일럿 프로그램 '혼자왔어요'에서 리얼한 모습을 공개한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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