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덕후에게 주목받고 있는 '단짠단짠' 공차 '더블 그린 카페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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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공차에서 새롭게 출시한 메뉴 '더블 그린 카페라떼'가 녹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대만 전통 밀크티 전문점 공차는 가을을 맞아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그중 지난 14일 공개된 신메뉴 '더블 그린 카페라떼'는 녹차와 커피의 조화로운 맛은 물론이고 입에 착 감기는 부드러운 텍스처로 '녹차 덕후'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더블 그린 카페라떼'는 달콤 쌉싸름한 제주 녹차 위에 깊고 진한 풍미의 커피와 마성의 토핑 밀크폼이 더해져 '단짠단짠'의 풍미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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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말차의 풍미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이 라떼는 녹차와 커피 중 어느 하나의 맛이 진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짭조름한 밀크폼과 함께 입안을 감싸고도는 특유의 부드러운 느낌 덕분에 벌써부터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을 정도다.


'더블 그린 카페라떼'는 라지(L) 사이즈 기준 4,300원에 판매 중이다.


녹차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더블 그린 카페라떼'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거 진짜 맛있다", "의외로 녹차 안 좋아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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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공차가 내놓은 신메뉴 '실크빙수'기존 공차의 베스트 인기 밀크티를 빙수로 구현한 '실크빙수 4종'이 출시됐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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