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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벌써 유치원생으로 '폭풍 성장'한 다윤이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jiiiiiiiiiiiiiiiiiiiii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정웅인의 셋째 딸 다윤이가 훌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다윤이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윤이는 양손에 아이스크림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개구진 미소를 짓고 있다.


다윤이는 과거 MBC '일밤- 아빠! 어디 가?'에 출연했을 때보다 훌쩍 자라있는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jiiiiiiiiiiiiiiiiiiiiin'


유치원 교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은 다윤이는 제법 꼬마 숙녀티가 나기도 한다.


다윤이는 여전히 인형 같은 사랑스러운 외모에 장난기 넘치는 꾸러기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다윤이는 세 살 때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장난기 가득한 행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걸쭉한 목소리에 털털한 행동으로 많은 삼촌팬들을 거느리기도 했다.


한편 이지인씨는 다윤이의 사진과 함께 "쌍쌍바라고 공평하진 않단다"라는 글을 게재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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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일밤-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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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iiiiiiiiiiiiiiiiiiiiin'


'폭풍 성장'해 제법 '숙녀티'가 나는 정웅인의 세 딸들배우 정웅인의 세 딸인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 자매가 말 그대로 '폭풍 성장' 했다.


"흥칫뿡" 엄마 아빠랑 놀고 싶어 귀여운 투정 부리는 정웅인 딸 다윤이배우 정웅인 부부의 딸 다윤이가 사랑스러운 투정을 부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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