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육지담' 열애설에 우원재가 직접 밝힌 입장

인사이트(좌) Instagram '6jidam', (우) Mnet '쇼미더머니 6'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번 뵌 적도 없어요..."


화제의 래퍼 우원재가 '육지담'과 불거진 항간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쇼미더머니6 FINAL 왓업쇼미 TOP3 토크쇼'에는 래퍼 우원재와 행주, 넉살이 출연했다.


이날 MC 딘딘과 지조는 육지담과의 스캔들을 언급하며 우원재에게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 6'


우원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육지담과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허무하게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한번도 뵌 적도 없는데 열애설이 터져서) 진짜 깜짝 놀랐다"며 "팬들에게도 연락이 엄청 많이 왔다"고 말했다.


우원재는 "어떻게 열애설이 난 것인지 모르겠다"며 "정말 뚱딴지같은 소리"라고 일축했다.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 6'


그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우원재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좋아해 주는 여자가 좋다"며 "가사에도 적었지만 술 말고, 커피 마시면서 5~6시간 이야기를 할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MC 지조는 여자 연예인으로 예를 들어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우원재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나는 연예인을 잘 모른다"며 "그냥 멋있는 옷집에서 알바하는 여자(?)"라고 비교적 구체적(?)으로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 6'


한편, 홍익대학교 토목공학과에 다니고 있는 우원재는 현역 래퍼들 사이에서도 우월한 실력을 입증해 Mnet '쇼미더머니 6'에서 TOP 3에 올랐다.


그는 '쇼미더머니 6'의 프로듀서였던 타이거JK에게 소속사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Naver TV '쇼미더머니 6'


우원재가 '홍대 동아리 선배' 로꼬X그레이와 함께 부른 '시차' 영상Mnet '쇼미더머니 6' 제작진이 우원재가 결승전 2라운드에서 부를 곡이었던 '시차'를 녹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악마 래퍼' 우원재에게 빠질수 밖에 없는 7가지 이유'랩으로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라는 별명을 가진 악마래퍼 우원재에게 많은 이들이 열광하고 있는 이유를 모아봤다.


'일본' 여행간 우원재에 '선물' 조르는 래퍼 형들···"음원 1위인 원재야♡"'산타는 없다'고 믿고 있는 래퍼 우원재가 여러 사람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산타가 되게(?) 생겼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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