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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3년째 열애 중"…군인 남친 빈지노가 '곰신' 미초바에게 보낸 선물

인사이트Instagram 'stefaniemichova'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래퍼 빈지노가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특별한 선물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성빈 오빠한테서 대박 선물을 받았어요. 우와 진짜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스테파니 미초바는 "곰신 D-563"이라는 태그를 달아 빈지노의 군 제대 남은 날짜를 세 곰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stefaniemichova'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KOREA ARMY'라고 적힌 대한민국 육군 티셔츠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여기에 빈지노는 티셔츠와 함께 여자친구 스테파니 이름이 새겨진 군번줄도 선물로 보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예쁜 커플이다", "곰신 힘들텐데 힘내요", "육군 티셔츠 받고 좋아하는 스테파니 너무 귀엽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stefaniemichova'


'사랑꾼'다운 면모를 뽐낸 빈지노는 지난 7월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 중에 있다.


한편 공개 연애로 럽스타그램을 달궜던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올해로 어느덧 3년째 연애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tefaniemichova'


훈련소 생활 마친 군인 남친 빈지노와 화상 통화한 '곰신' 미초바최근 현역으로 군대에 입대한 래퍼 빈지노가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연인 미초바와 영상 통화를 했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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