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Instagram 'callmegray', (우) Instagram 'dok2gonzo'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해운대에서 2박 3일 즐길 수 있는 힙합 페스티벌이 예고됐다.
8일 코리아 힙합 페스티벌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2017 해운대 힙합 페스티벌이 열린다.
지난해 12월 서울 강서구의 KBS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힙합 페스티벌'에 이은 두 번째 힙합 페스티벌이다.
여기에는 지코와 헤이즈, 도끼, 더콰이엇, 그레이, 치타 등 한국 힙합씬에서 내로라하는 래퍼들이 모두 모인다.
Facebook '코리아힙합페스티벌'
특히 현재 방송 중인 Mnet '쇼미더머니6' 출연진들도 대거 참여해 더욱 재미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27일부터 29일 사흘간 열리는 힙합 페스티벌은 현재 멜론티켓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페스티벌 주최 측에 따르면 현재 2일권과 3일권은 얼마 남지 않은 상태로 이번 여름 최고의 힙합 페스티벌을 즐기려면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페스티벌 측은 "비밀리에 콜라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아티스트들의 깜짝 콜라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net '쇼미더머니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