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4 (화)
  • 서울 20 °C
  • 인천 20 °C
  • 춘천 11 °C
  • 강릉 19 °C
  • 수원 20 °C
  • 청주 19 °C
  • 대전 17 °C
  • 전주 21 °C
  • 광주 22 °C
  • 대구 21 °C
  • 부산 23 °C
  • 제주 23 °C
자동차

BMW, 편의기능·인테리어 보강한 '스페셜 에디션' 공개

인사이트BMW코리아


BMW코리아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 X3와 X4의 내·외관을 바꾸고 편의기능을 더해 14일 '스페셜 에디션(특별판)'을 내놨다.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X3 xDrive20d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는 X3 xDrive20d 모델에 풀 LED 헤드라이트, 서라운드 뷰 주차 보조 시스템(후방 카메라 포함),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을 추가한 스포츠액티비티차(SAV)다.


BMW는 자사 SUV 계열 모델들을 역동성과 디자인 등 측면에서 일반 SUV와 차별하기 위해 'SAV' 또는 스포츠액티비티쿠페(SAC)로 소개하고 있다.


인사이트BMW코리아


'X4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의 경우 기존 SAC 모델 'X4 xDrive20d'에 풀 LED 헤드라이트뿐 아니라 내·외장 인테리어 'M 스포츠 패키지'(20인치 M 경합금 휠,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알루미늄 인테리어 트림, 스포츠 시트 등 포함)를 적용했다.


X3, X4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각 6천870만원, 7천2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 옵션과 M 스포츠 패키지 등이 추가된 점을 고려하면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고 주장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