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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대구 이월드에서 무지갯빛 폭죽이 터질 예정이다.
5일 이랜드가 운영하는 대구 소재 테마파크 이월드에서는 초대형 '컬러풀 불꽃쇼'가 진행된다.
이번 불꽃쇼 행사는 이월드의 5월 축제 콘셉트인 '레인보우 월드'에 걸맞게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이 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불꽃쇼는 이월드 다이나믹광장에서 진행되며 오후 8시 30분부터 10분간 진행된다.
이월드가 준비한 '컬러풀 불꽃쇼'는 5~6일 양일간 진행된다.
특별한 약속이 없다면 컬러풀한 폭죽이 쉬지 않고 터져 나오는 불꽃쇼 현장에 가 '인생 사진'을 남겨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한편 이월드는 지난달 29일부터 '레인보우 월드' 행사를 불꽃놀이를 비롯해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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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