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지망생이 그린 '오버워치' 옷 입은 '원피스' 캐릭터들

인사이트Facebook '한석범'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루피, 쵸파 등 원피스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오버워치의 옷을 입고 재탄생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버워치 캐릭터 의상에 원피스 캐릭터를 그려넣은 작품들이 올라와 큰 인기를 끌며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그림에는 우리들에게 친숙한 인기 캐릭터 루피와 조로, 나미, 쵸파, 우솝 등 원피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다.


이들은 오버워치의 대표적인 캐릭터의 의상과 스킬을 구사하고 있어 게임과 만화 덕후들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같은 그림은 군 전역 이후 만화가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한석범(27) 씨의 작품이다.


그는 "만화를 따로 배워본 적은 없으나 전역한 뒤로 본격적으로 혼자의 힘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26일 이 작품들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유저들까지도 그의 게시물에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외 유저들을 열광케한 그의 작품들을 함께 살펴보자.


인사이트Facebook '한석범'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Facebook '한석범'


성보미 기자 bomi@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