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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올해 상반기에 광고로만 '400억원' 벌었다

배우 송중기가 2016년 상반기에만 400억원에 달하는 광고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포렌코즈


[인사이트] 김경빈 기자 = 배우 송중기가 2016년 상반기에만 400억원에 달하는 광고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가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송중기는 한류스타로 거듭나게 됐다.


추가로 모델 계약 논의 중인 중국 휴대전화 등의 광고를 포함하면 송중기가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될 중국 광고만 해도 10개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송중기의 광고 출연료는 국내 기준으로 1년 10억 원, 중국에서는 2년 기준 2천만 위안(약 35억원)이다.


이에 현재 면세점, 주류, 의류, 자동차, 항공 등 웬만한 CF는 모두 섭렵한 송중기의 매출은 상반기에만 400억원에 달해 한류스타의 위엄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편 그에게 쏟아지는 숱한 광고계의 러브콜에 한 광고 에이전시는 "송중기의 경우 6개월이 아닌 1년 계약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무리하게 개런티를 올리지 않고 다른 톱스타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차원에서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