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신곡 들은 '아이오아이' 전소미의 평가


Instagram 'evelyndouma'

 

[인사이트] 김경빈 기자 =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전소미가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신곡을 홍보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25일 전소미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트와이스의 신곡 '치얼 업'(CHEER UP)의 가사 캡처본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흥하시오! 노래 좋다. 역시 트와이뚜. 치얼 업.나연, 정연, 채영, 다현, 지효, 사나, 미나, 모모, 쯔위. 왜케 목소리 귀여워. 일위 던데. 자랑스럽군"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전소미와 트와이스는 JYP 연습생 출신으로 앞서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Mnet '식스틴'에 같이 출연한 바 있다.

 

트와이스도 지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전소미가 1위를 해 걸그룹 데뷔가 확정 되었을때 영상통화를 통해 데뷔를 축하하는 등 우정을 과시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 전소미, 트와이스 우정 쭉 가자",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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