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큐어 쉽게 칠할 수 있는 신개념 도구 '트위시' 화제

via thetweexy / Instagram

 

혼자서 매니큐어를 바를 때 번잡스럽게 움직이다 망쳐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혼자서도 네일을 잘 칠할 수 있는 마법의 도구 '트위시(Tweexy)'를 소개했다.

 

트위시는 반지처럼 중지와 약지에 끼운 다음 그 위에 매니큐어를 고정시켜 사용하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보통 혼자서 매니큐어를 칠하게 되면 바르던 손으로 매니큐어 병을 붙잡아야 하기 때문에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다 망치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나온 해당 제품은 움직임을 최소화시켜주기 때문에 망칠 확률이 현저히 줄어든다.

 

해당 제품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15 달러(1만8천원)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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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주 기자 yu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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