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병사' 된 최시원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사진

via 최시원 인스타그램 

 

최시원이 신병교육대에서 상장을 받은 늠름한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련소에서 받은 상장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시원은 군복 차림에 메달을 건 채 상장을 들고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해당 상장에는 최시원이 훈련 과정에서 타의 모범이 됐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최시원은 사진과 함께 “노장 투혼”이라며 “감사합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달 1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대했으며 전역일은 오는 2017년 8월 18일이다. 

 

SIWON CHOI(@siwon1987)님이 게시한 사진님,

 

정은혜 기자 eunhy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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