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 이보영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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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이렇게도 사랑스러운 커플이 있을까.


변함없는 사랑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성과 이보영의 사랑은 한마디로 '로맨틱'하다. 두 사람은 2004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처음 만났다.


인연이 시작된 것은 지성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을 때였다. 지성은 적극적으로 이보영에게 대시했지만 이보영은 연예인과 교제를 생각해본 적 없어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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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성은 포기하지 않았다. 뜨거운 구애로 결국 두 사람은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사랑을 키우게 된 것이다.


오랜 교제 끝에 두 사람은 2013년 9월 사랑의 결실을 맺었고 현재는 연예계에서 손에 꼽을 만한 대표 '잉꼬부부'가 됐다.


항상 서로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두 사람. 그중에서도 특히 지성이 이보영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말들을 모아봤다.


이번 기회에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사랑을 응원해보는 것은 어떨까. 어쩌면 두 사람을 통해 오래 연애하는 비결을 배울 수 있을지도 모르니깐 말이다.


1. "실제 성격은 시원시원하고 현명한 여자지만 내게는 공주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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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당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성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무 설레고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성은 이어 "평소 보영이에게 '공주님'이라고 부른다"며 "실제 성격은 시원시원하고 현명한 여자지만 내게는 공주님일 뿐이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내게 했다.


2. "임신한 아내 이보영, 살 별로 안 쪄...딸배라서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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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성은 당시 임신한 아내 이보영의 근황을 묻는 말에 "살 별로 안 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 배는 가로로 퍼지고, 딸 배는 앞으로 나온다더라"며 "딸배라서 예쁘다"고 아내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 "이보영의 마음을 얻기 위해 '연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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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인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보영은 평소 연예인과의 교제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지성의 갑작스런 고백을 단칼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성은 연예인과 교제를 원하지 않는 이보영의 마음을 얻기 위해 "내가 연기를 그만 두겠다"고 폭탄선언을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4. "이상형? 정해져 있다...자기 확신이 있는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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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KBS 라디오 쿨FM '최강희의 야간비행'에 출연한 지성은 최강희로부터 "어떤 스타일의 여자에게 끌리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지성은 "정해져 있다"며 자기 확신이 있는 사람이 좋다"고 이보영을 이상형으로 언급해 사랑꾼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5. "함께 있으면 늘 편안하고 따뜻하다. 심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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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결혼을 앞두고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성은 "보영이와 함께 있으면 늘 편안하고 따뜻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일 전 처음 '여보'라는 말을 해봤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며 "행복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6. "결혼하고 나서 달리진 점...바빠도 이보영과 알콩달콩 집안일 같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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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정선 편'에 출연했을 당시 지성은 제작진으로부터 집 청소를 잘하는 편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지성은 "결혼하고 나서 달라진 점이다"고 답했다.


지성은 "알콩달콩 청소도 하고 음식도 해먹고, 누구나 하듯이 그렇게 해보자고 했다"며 "집안일을 하다보면 서로 대화할 시간이나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다"고 노하우를 밝혔다.


7. "집밥 못 먹으면 건강 해친다고 매일 도시락 싸줘...그런 마음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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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MBC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에서 지성은 "촬영하다보면 낮과 밤이 바뀌게 된다"며 "이보영도 그 시간에 맞춰 잠을 자고, 일어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밥 못 먹으면 건강 해친다고 매일 도시락도 싸준다"며 "여러가지로 서로 아껴보자고, 열심히 살자고 하는 건데 참 그런 마음 하나하나가 사랑스럽다"고 말해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8. "아내가 요리를 하면 난 설거지...인정 받고 싶어 반짝반짝 빛이 나도록 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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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지성은 당시 임신 10주차에 접어든 아내 이보영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아내가 요리하면 난 설거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정받으려고 반짝반짝 빛이 나게 주방을 닦아 놓는다"며 "첫째는 딸을 낳고 싶고,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이보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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