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 당나귀 '홍키'와 주말 데이트 즐긴 노홍철

인사이트노홍철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송인 노홍철이 애완 당나귀와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방송된 MBC '노홍철의 굿모닝FM' 오프닝에서 노홍철은 입양한 애완 당나귀 '홍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노홍철은 "어제 고속도로가 그렇게 막혔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고속도로에 차가 400만대 있었다고 하더라. 2명만 타도 800만 명 가까이가 어디든 갔다 왔다는 거다" 주말에 봄나들이 때문에 몰린 인파에 관해 이야기 했다. 


이어 "SNS에 꽃 사진이 넘쳐난다. 다들 주말답게, 봄답게 보내고 있다"며 부러워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주말에는 홍키(당나귀)와 남산 산책 정도는 했다. 소소한 행복에 감사한다"며 당나귀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달 10일 MBC '노홍철의 굿모닝FM'에서 당나귀와 동거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디지털뉴스팀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