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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환경에서 화보 찍은 이시영의 빛나는 피부 비결

배우 이시영이 극한 환경에서 피부를 보호하는 꿀팁을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SK-II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건조함, 황사 등 각종 외부 환경 자극이 심해지는 한국에서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런데, 한국보다 더욱 극한 환경으로 뷰티 화보 촬영이라는 미션을 떠난 배우가 있어 화제다.


도전의 아이콘 배우 이시영이 SK-II와 함께 인도네시아 활화산에서 아름다운 무결점 피부를 강조한 촬영을 진행한 것.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극한환경에서의 뷰티 화보 촬영'이라는 초유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활화산을 찾았다.


이시영은 화산지역을 트래킹 한 직후 정상에서 뷰티 화보를 촬영하는 험난한 미션 중에도 맑고 투영한 무결점 피부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유황 가스와 미세 먼지 때문에 숨쉬기도 힘들었던 극한 환경 속에서도 완벽한 화보를 촬영할 수 있었던 이시영의 팁을 소개한다.


각종 대기오염 속에서 우리나라도 더 이상은 안전지역이 아니니 아래 화산지역에서 이시영이 했다는 생존 팁에 주목해보자.


1. 수분 섭취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체내에 흡수된 미세먼지와 같은 각종 오염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에는 수분 섭취만 한 게 없다.


실제로 이시영도 화산 정상까지 트레킹하며 올라가는 도중에 계속 물을 수시로 마셔주었다고 한다.


이때 물은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미네랄이 신진대사를 높여 미세먼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2. 피부 기초 탄탄하게 하기


인사이트SK-II


외부환경요소에 대응하는데 피부 기초 체력을 높여 주는 것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피부는 스스로의 리듬을 되찾게 되면 점점 심해지는 외부 환경 속에서도 그 균형을 잃지 않기 때문이다.


이시영은 자신의 피부 비결로 피테라 에센스를 꼽았다. 실제로 그녀가 1년 이상 사용 중인 이 제품은 고유 성분 피테라™가 90%이상 함유되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유지시켜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 이시영은 뷰티 화보 촬영 전날, 촬영 중, 촬영 후 모두 피테라 에센스를 덧발라 주며 스킨케어에 집중했다.


3. 자외선 차단제 필수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이시영은 화보 촬영 내내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를 만큼 자외선 차단에 힘썼다고 한다.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발라야 하며 적어도 외출 30분 전에는 발라놔야 차단 효과 있다.


바르는 양은 500원짜리 동전 크기면 충분하며 2~3시간마다 화장을 고치듯 덧발라 주는 것이 가장 좋다. 


4. 피부 진정 케어


인사이트SK-II


다양한 외부환경 요소에 피부는 쉽게 자극받는다. 우리는 사소한 피부 문제들을 쉽게 간과하지만 이렇게 망가진 피부를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


이럴 땐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케어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받았던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 피부가 본래의 리듬을 되찾도록 해주는 것.


진정에 도움이 되는 마스크나 화장솜에 에센스를 듬뿍 묻혀 피부 위에 올려둔 후 두드려 흡수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YouTube


이시영의 비법이 담긴 해당 영상은 SK-II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함께 한 글로벌 프로젝트 '페이스 더 와일드, 페이스 더 카메라 익스트림 익스페디션 - Face the Wild | Face the Camera Extreme Expeditions’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활화산에서 촬영한 뷰티 화보 영상은 SK-II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kii.korea)과 공식 유튜브 채널(youtu.be/uiPgS_G8MGU)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